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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노바셀테크놀로지, IPO 돌입..."펩타이드 신약으로 글로벌 성장"

2026-10-06 14:07

2026.09.29 [머니투데이] 노바셀테크놀로지, IPO 돌입..."펩타이드 신약으로 글로벌 성장"



노바셀테크놀로지가 IPO(기업공개)에 도전한다. 최근 글로벌 제약 시장에서 주목받는 펩타이드 치료제

기술로 다수 신약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다. 국내 기업과 협업도 활발하다. 대표 파이프라인인 안구건조증

치료제는 임상 2상 단계다.



노바셀테크놀로지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해 다수 파이프라인의 연구를 고도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를 통과했다.



노바셀테크놀로지는 2000년 6월 설립한 신약 개발 기업이다. 주로 염증 해소를 촉진하는 기전의 펩타이드 

면역치료제를 개발한다. 펩타이드는 최근 비만치료제 수요 폭증에 따라 국내외 제약 및 바이오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는 모달리티(치료접근법)다. 노바셀테크놀로지는 펩타이드 기반 면역치료제 전문기업이란 점에서

공모시장의 주목을 받을 수 있다.



이태훈 노바셀테크놀로지 대표는 "국내 신약 개발 바이오 회사는 대체로 항체 기반 치료제를 연구하는데,

노바셀테크놀로지는 해외에서 각광받는 펩타이드란 차세대 모달리티를 연구하는 기업이란 점에서 차이가

있다"며 "특히 단순한 제형 개발이 아니라 새로운 펩타이드 물질을 개발하고 이에 대한 특허를 보유한 기업으로

기술 경쟁력을 갖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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