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Google社의 'Chrome' 또는 Apple社의 'Safari' 등의 최신 버전의 모던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방문자의 브라우저를 변경, 또는 버전의 업그레이드를 권장합니다.  [확인]

보도자료

노바셀테크놀로지 "경쟁약물 반복투여 난제, 다르게 푼다"

2026-07-29 13:49

2026.07.08 [the bell] 노바셀테크놀로지 "경쟁약물 반복투여 난제, 다르게 푼다"



염증 해소 기전인 포르밀 펩타이드 수용제2(FPR2)는 글로벌 제약사들이 눈독을 들여온 표적이다. 스위스 액텔리온을 비롯한

여러 기업이 뛰어들었지만 반복 투여할수록 약효가 떨어지는 문제에 부딪혀 개발을 접었다.



노바셀테크놀로지는 이 지점에서 승부를 건다. 반복 투여해도 약효가 유지되는 물질을 앞세워 경쟁사가 멈춘 자리를 파고든다는

구상이다. 더벨은 이태훈 노바셀테크놀로지 대표를 만나 물질 경쟁력과 펩타이드 시장 전망을 들었다.



노바셀테크놀로지는 2000년 설립된 펩타이드 신약 개발 기업이다. 염증 해소에 관여하는 FPR2를 겨냥해 아토피, 안구건조증 등

염증성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이 대표는 펩타이드의 강점으로 오랜 시간 쌓인 안전성을 앞세웠다. 세포 치료제나 리보핵산(RNA) 치료제 같은 신생 치료제는 

아직 장기 부작용을 알기 어렵지만 펩타이드는 1922년 인슐린 개발 이래 3~4세대에 걸쳐 인체에 투여되며 검증을 마쳤다는 것이다.



이 대표는 "세포 치료제나 RNA 치료제는 어떤 부작용이 생길지 아직 알 수 없지만 펩타이드는 이미 3~4세대가 그 약물을 경험했다"며

"이미 검증된 의약품이라는 점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저작권법에 의거하여 전체 내용은 해당 기사 홈페이지에서 열람 가능합니다.



[기사내용 자세히 보기]

the bell - 노바셀테크놀로지 "경쟁약물 반복투여 난제, 다르게 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