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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노바셀테크놀로지, 프리IPO 추진…상장 도전 본격화

2026-04-23 16:09

2026.04.20 [the bell] 노바셀테크놀로지, 프리IPO 추진…상장 도전 본격화 관련 기사 입니다.



펩타이드 신약 개발 업체 노바셀테크놀로지가 상장 전 마지막 투자유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최근 기술특례 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한 데 이어 본격적인 상장 채비에 나섰다. 투자에 참여했던 벤처캐피탈(VC)들의 회수 기대감도 함께 커지고 있다.



20일 VC 업계에 따르면 노바셀테크놀로지가 곧 프리IPO 라운드 투자유치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월 말 거래소가 지정한 두 곳의 평가기관으로부터 A와 BBB 등급을 획득하며 기술특례 상장 요건을 갖춘 지 한 달 만이다.



재무적투자자(FI) 중에는 한국투자 Re-Up 펀드를 바탕으로 투자에 참여한 한국투자파트너스가 8%대 지분을 차지하며 최대 FI로 올랐다. 이는 7.94%를 보유한 이 대표보다 높은 수치다. 약 2%의 지분을 보유한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는 2020년 SGI유니콘스타트업투자조합으로 노바셀테크놀로지에 베팅했다.



이외에 어니스트벤처스, 큐캐피탈홀딩스, 더줌인베스트먼트, 아온자산운용,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 한국콜마홀딩스 등이 투자사로 참여하며 누적 140억원의 투자금을 조달 했다.



설립 후 26년이 지난 현재 노바셀테크놀로지는 본격적인 상장 채비를 마쳤다. 수 차례 도전했지만 실패했던 주식시장 진입이 올해는 성공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키움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했으며, 기술성 평가를 통과하며 기술특례 상장을 위한 채비를 마쳤다. 이번 프리IPO 라운드를 진행하며 예비심사청구에도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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